65세남입니다 1년전 병원 엑스레이 결과에는 요추4,5번과 천추1번 사이에 석화 등으로 협착있어 신경이 눌리고 저림 증상이 발생한다 합니다 현재는 그때보다 눌림이 조금 더하는 것인지 양엉덩이에 맷돌하나 달고있는 느낌에 오른쪽 허벅지에서 장단지 오른 발등을 연결하는 오른발의 오른 표피층으로 저림이 더해지는 느낌에 오래 서있기가 부담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원래 서있는 직업이기에 예전엔 잘 서있었습니다 무릎관절이 조금 약해졌다지만 주2-3회 테니스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시술로 개선될 여지가 있을까요?